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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풋볼채널은 14일 '가가와 신지는 다급하지 않고, 좋은 경험과 도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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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좋지 않다. 가가와 신지는 치열한 선발 경쟁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지난 11일 풋볼채널은 '베식타스가 가가와 신지의 완전 이적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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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수들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 해야 좋아질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매일 자극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이 경험은 반드시 다음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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