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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잡은 것은 '2000년생 신성' 킨이었다. 이날 선발 출전한 킨은 후반 24분까지 69분 동안 그라운드 구석구석을 누볐다. 짜릿한 골 맛을 보기도 했다. 그는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30분 선제골을 넣으며 환호했다. 올 시즌 리그 6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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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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