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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는 복팀이돼 4억 신혼집 찾기에 나섰다. 강남에 출퇴근하려는 신혼부부를 위해 위례 신도시에 탁트인 개방감에 복층 구조의 집이었다. 고급스러운 비주얼에 야외 테라스까지 있는 집이 3억7000만원대 매물로 복팀을 만족시켰다. 하지만 강남에서 출퇴근하기 위해서는 한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단점이 있어 이들은 세곡동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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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덕팀 이국주 슬리피는 처음 방배동에서 집을 찾았다. 서울의 옛 정취가 살아있는 구옥을 매물로 정한 덕팀은 생각보다 작은 공간에 당황했다. 이들은 다시 청담동으로 장소를 옮겼지만 마음에 드는 매물을 찾지 못했고 서초동에서 북유럽 스타일의 친환경 그린 인테리어집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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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에게 맞는 출연자를 선택해 실제 의뢰인들에게 맞춤 집을 제공하고 잔재미까지 선사하겠다는 제작진의 복안이 새롭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