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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게 잠시 리그 1위 자리를 내준 울산은 김인성의 맹활약으로 하루 만에 단독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울산 김인성과 박주호가 나란히 리그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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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의 6라운드 MVP 역시 멀티골을 기록한 쿠티뉴(서울이랜드)로 선정됐다.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4-1 대승으로 팀의 리그 첫 승을 거둔 서울 이랜드는 쿠티뉴를 포함하여 김민균, 서경주, 이경렬까지 총 4명의 선수가 6라운드 BEST11에 이름을 올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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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 김인성(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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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김승준(경남)
MF
홍철(수원)
김민혁(성남)
김인성(울산)
박주호(울산)
DF
주현우(성남)
연제운(성남)
홍정호(전북)
이웅희(서울)
GK
노동건(수원)
BEST팀 : 성남
BEST매치 : 수원 vs 대구(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