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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수지는 다음 무대를 소개하기 전 "김국진 하면 국진이 빵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국진이 빵을 먹어봤냐"고 물어봤고, 강수지는 "그때 바빴던 거 같다. 못 먹어봤다. 국진이 빵이 있는지도 잘 몰랐다. TV를 잘 못 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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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은 "'보랏빛 향기'가 뭐냐. 나도 워낙 바빠서 모른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강수지는 "그때 우리가 너무 바빠서 못 만난 거다"라며 "집에 가서 들려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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