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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어 방송된 6회는 자체 최고인 7.7% 까지 시청률이 치솟아 역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불과 방송 2주 만에 월화극 완전 평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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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핵사이급 통쾌 작렬 '갑질타파' 코믹 드라마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천 만 배우' 김동욱의 신들린 연기와 2019년 대세 배우 김경남의 변신을 비롯해 이원종,오대환,박세영 등 연기 내공 200%의 라인업과 현실 속 각종 갑질을 소재로 삼아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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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곧 본격 등장할 '믿보배' 류덕환과 묘한 매력을 풍기는 설인아의 활약까지 더해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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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날(15일) 방송에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김동욱과 김경남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특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천오백 패밀리(천덕구-오대리-백부장)의 도움을 받아 상도여객의 버스가 운행되지 못하도록 바퀴를 모두 빼는 장면에 이어 기부라 생각하고 체불 임금 10억을 모두 납부하겠다는 오대환(구대길 역)의 회유에 기부가 아니라 추징이라며 오목조목 짚어주는 조진갑이 마지막에 "넌 조만간 구속!"이라는 대사 한 마디를 날려 순식간에 안방극장을 올 킬 했다.
이 장면은 6회의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리게 만드는 핵사이다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때문에 오늘 밤 10시에 방송될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7-8회에서 김동욱과 오대환의 마지막 승부가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오늘 밤 10시 7-8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