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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동완 분)는 M 문고의 입점 담당자가 윤희수(한수연 분)라는 사실이 불편하면서도 이 프로젝트를 반드시 성공시켜야겠다는 승부욕에 불타오른다. 하지만 백호의 지나친 의욕에 다른 사원들은 불편해 한다. 특히 노지원(김관수 분)은 사사건건 백호와 부딪힌다. 조직 안에서의 룰을 중요시하는 백호와 요즘 세대인, 이른바 90년대 생 지원과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이유진(소주연 분) 역시 자신과는 다른 지원의 태도에 난처한 상황이다. 그리고 설상가상 지원은 인쇄 실수까지 저지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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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속, 90년대 생이 온다! 오늘의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90년대 생들은 현재 한국 사회의 큰 화두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왜 특정 세대가 아닌 꼭 '90년대 생'으로 불릴까? '90년대 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씨를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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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외국에도 꼰대라는 말이 존재할까?' 주제로 외국인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의 '꼰대' 이미지가 어떤지 살펴보고, 21세기 대표 꼰대 언어인 '나 때는 말이야' 문장을 가지고 권위주의를 비꼬며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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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오늘(16일) 밤 KBS 2TV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