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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미 4월 10일 기자회견에서 박유천 씨는 마약을 한 사실이 없으나, 모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에 가서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밝혔고 그 후 경찰과 조사 일정을 조율한 끝에 위 일시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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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6일 오전 9시쯤부터 오전 11시 45분쯤까지 수사관 11명을 보내 박유천의 경기도 하남 자택과 차량, 휴대전화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집행했다. 마약 반응 검사에 필요한 모발 채취 등을 위해 박유천의 신체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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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보도를 통해서 황하나가 수사에서 연예인을 지목했고, (그 연예인이) 약을 권했다는 얘기를 보면서 오해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무서웠다"면서 마약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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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박유천 측 공식입장 전문
이미 4. 10. 기자회견에서 박유천 씨는 마약을 한 사실이 없으나, 모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에 가서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밝혔고 그 후 경찰과 조사일정을 조율한 끝에 위 일시로 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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