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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17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캄프에서 바르셀로나와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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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나는 메시와 얘기를 나눴다. 그는 볼 때마다 나를 즐겁게 해준다. 누구나 메시의 위대함을 존경한다. 메시는 특별한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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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이기고 싶다. 그 욕구 때문에 내가 (경기를) 즐기지는 못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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