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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켄타는 'AWAKE'(어웨이크)의 안무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등장, 눈길을 끌었다. 그 후 켄타는 "(난) 일본 군마에서 왔다. 한국 이름은 고건태"라며 친근한 자기소개로 본격 게임의 시작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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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미소와 리액션 부자로 돋보인 켄타 외에도 NCT DREAM 런쥔과 천러, 펜타곤의 유토와 옌안, 사무엘, (여자)아이들의 우기, 슈화, 민니 그리고 공원소녀 소소, 체리블렛 코코로와 린린이 함께 '아이돌룸'을 빛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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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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