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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란은 "저를 다르게 보시는 거 같고 그래서 그 때는 좀 당황스러웠다. 사실은 4년 전에 유방암에 걸렸다"고 어렵게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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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은 "개인적으로 그 뒤에 여성성이 많이 죽었다. (성격이)중성적으로 많이 변했다"면서 "TV에서 볼 때 저를 다른 성격으로 보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신효범은 "지금도 충분히 여성적이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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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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