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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기자연맹은 2019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작으로 보도부문에 류동혁 기자를 비롯, 한국일보 김지섭 기자의 '체육계 이번엔 동성 미투, 여선배가 상습 성추행', KBS 강재훈 기자의 '피해자만 14만여명, 승품단 심사비 비공개가 문제' 등 세 편을 선정했다. 기획부문 수상작에는 SBS 김형열, 하성룡, 이정찬 기자의 '체육계 성폭력 및 한체대 카르텔 연속보도'가 선정됐다. 2019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2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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