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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각) 다시 선발로 출장한 강정호는 기다렸던 홈런과 안타를 터뜨렸다.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6번-3루수로 선발 출장한 강정호는 1회초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뜨렸다. 8경기만에 나온 안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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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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