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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산의 선발 1루수는 신성현이다. 두산은 오재일이 타격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가고, 최주환까지 통증 재발로 엔트리에서 이탈하면서 현재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와 신성현이 번갈아 1루를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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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은 "타격 타이밍이 내가 보기에도 좋다"며 격려했다. 이날 신성현이 7번타자-1루수로 출전하고, 페르난데스는 2번-지명타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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