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호날두가 기습 헤딩으로 포문을 열었다. 몸싸움 과정에서 파울 논란이 있었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득점으로 인정됐다. 이로써 호날두는 UCL 3경기 연속골이자 조별리그 통산 65호골, 아약스전 9호골을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경기의 최고 평점은 아약스의 수비수 마테이스 데 리트였다. 데 리트는 후반 22분 코너킥 상황에서 한 방을 꽂아넣으며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후스코어드닷컴은 데 리트에게 양 팀 최다인 8.1점을 부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