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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이끄는 유벤투스(이탈리아)는 1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약스(네덜란드)와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1대2 역전패했다. 지난 11일 홈에서 열린 8강 1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던 유벤투스는 최종 스코어 2대3 패배, 8강에서 도전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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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단단히 화가 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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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팬들은 '우리가 알레그리에 지쳤다'고 감독의 퇴진을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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