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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희옥은 2년 전 후배 가수에게 소송 당한 일과 관련 "침묵도 말이더라. 난 침묵을 택했다. 침묵하지 않고 말을 내뱉으면, 해명이 돼 내가 살 수는 있겠지만, 반대의 사람들은 다치거나 곤란을 당할 수 있어서 조심스러웠다"고 소송 당한 당시 침묵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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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희옥의 후배 여가수 A씨는 2017년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문희옥과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B씨를 각각 형사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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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과는 무혐의였다. 지난해 11월 서울동부지방검찰(담당 장송이 검사)은 문희옥에게 무혐의를 통보했다. 이어 서울 남부지방법원 민사 21부도 A씨가 문희옥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을 기각했다. 이후 A씨는 무혐의 결정에 불복해 항고했으나 기각돼 문희옥은 2심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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