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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전투식량, 티백 형태의 라면 수프, 짜 먹는 죽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식약처는 전투식량과 같이 발열제를 이용해 불 없이 조리하는 식품을 취급할 때에는 화상 위험이 있는 만큼 소비자가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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