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임요환은 "포커 플레이어 아시아권 대회에서 10번 우승했고 메인 대회에서는 2번 우승했다. 포커 플레이어란 직업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임요환은 "제 목표가 한국에 포커 토너먼트가 자리 잡는 것"이라면서 "아시아권 대회로는 부족하고 세계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