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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인맥왕' 보석(정보석 분)에게 잘 보이기 위한 승준(이승준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육아휴직으로 위기의식을 느낀 승준. 새로 온 맹 전무의 절친이 보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승준은 자존심도 버린 생존 작전에 나섰다. 장모(김정하 분)의 손맛 찬스까지 동원해가며 눈물겨운 줄타기를 했지만 맹 전무의 퇴사 소식에 좌절한다. 승준은 만취해 보석에게 화풀이를 했고, 충격의 '입술박치기' 엔딩까지 선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11회 예고편에서 다정한 미란과 보석의 모습도 그려지며 이들의 관계변화에도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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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금)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이벤트에 솔깃한 미란의 '경품득템'을 위한 기상천외한 방법이 큰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낙원사를 발칵 뒤집는 미란과 보석의 초대형 스캔들까지 터지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질 전망. 과연 미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서현과 지순을 화들짝 놀라게 한 원인은 무엇일지에도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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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 11회는 오는 19일(금)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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