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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4월 한달 간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 대상 판매점은 2018년 매출 상위판매점 등 고객들의 발길이 잦은 곳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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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예방시민연대는 캠페인 기간 동안 반기별로 수도권과 지방에 소재한 약 40여개 판매점에 함께 참여해 캠페인의 원활한 진행을 돕고, 불법도박의 문제점과 도박중독으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폐해 등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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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 관계자는 "스포츠토토에서는 지난 해 하반기에 이어 올 해에도 건전한 스포츠베팅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현장 방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물론, 전국 판매점주와 중독예방시민연대까지 함께 나서 진행하는 대규모 활동이다.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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