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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오늘 최상의 컨디션이다. 감성돔 기록 경신과 함께 슈퍼배지도 획득하겠다"고 각오를 말하며 모든 에너지를 낚시에 쏟는 모습을 보인다. 몸이 크게 휘청거릴 정도의 입질을 받은 이경규는 "5짜 감성돔이 온 것 같다"며 지켜보는 사람들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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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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