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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감원은 지난달 다양한 보이스피싱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오픈하고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SNS를 통해 점차 교묘해지고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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