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만 동부 화롄에서 발생한 강한 지진은 대만 전역을 흔든 것은 물론, 대만해협 건너 중국 본토까지 진동이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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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동부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자리 잡고 있어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화롄은 지난해 2월에도 규모 6.0의 지진으로 17명이 사망하고 280명이 부상한바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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