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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박유천이 흔적을 남기지 않는 SNS 텔레그램을 이용해 마약 판매자와 접촉했고, 과거 마약혐의와 관련된 걸로 확인된 이른바 '마약 계좌'로 입금한 정황을 제시하며 박씨를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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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찰은 "판매자가 약속한 장소에 마약을 두고가면 구매자가 찾아가는 '던지기 수법'이 이용됐고, 박씨와 황씨가 함께 나타난 것도 확인했다. 같은날 계좌로 돈을 입금하고 던지기 장소에서 투약장소로 지목된 호텔과 황씨의 집으로 이동한걸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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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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