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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선영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김일범은 싱가포르와 덴마크 대사를 지낸 김세택 씨의 아들로 1999년 외무고시 2부(외국어 능통자 전형)에 수석 합격했고, 외교부에 들어가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의 통역을 맡았으며 현재 북미2과에서 미국 의회와 싱크탱크 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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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선영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KBS2 '해피투게더3'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편에 대해 언급해왔다. 지난해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박선영은 "28세에 태어나서 처음 소개팅을 했는데 그곳에서 만났다"라고 첫 만남을 밝혔다. 또한 직업의 특성상 출장이 많은 남편에 대해 "남편이 출장 가면 인형을 사 온다"라며 "인형에 이름을 붙여서 여행을 갈 때마다 데려간다"라며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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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한 인터뷰에서는 "저희 부부가 둘이 있으면 진짜 웃기다. 완전 코미디"라며 "가끔 리얼 예능이 많으니까 '오빠 우리 저런 거 나가면 진짜 대박이겠다. 장난 아닐 것 같아'라고 하긴 하는데, 저희 남편이 공무원이다 보니까 조금 조심스러운 것 같다. 그렇지만 만약 그런 예능에 출연하게 된다면 전무후무한 웃긴 부부가 될 것 같다"며 예능 출연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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