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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21일(한국시각) 러시아 매체 '러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내 생각으로 리버풀이 결승에 진출할 가능성은 50%"라고 진단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보다 낫다. 메시 없는 바르셀로나라면 리버풀이 승자다. 그러나 메시의 바르셀로나라면, 역시 메시는 메시"라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가 2차전을 리버풀에서 치르게 되기 때문에 맨유전과 마찬가지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점쳤다. "그러므로 바르셀로나는 홈에서 열리는 1차전에서 분명히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다. 그러나 이전에도 말했듯이 리버풀 마네, 살라, 피르미누의 연결플레이는 대단히 위험하다. 바르셀로나에 큰 상처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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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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