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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아쉬움을 '지메시' 지소연(첼시)이 대신 풀어줬다. 지소연이 여자부에서 올해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소연은 팀 동료인 에린 쿠스베르트와 함께 명단에 포함됐다. 스테프 휴튼과 케이라 윌시, 니키타 패리스(이상 맨체스터 시티) 비비아네 미에데마(아스널)가 지소연과 함께 경쟁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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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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