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휴식 차원에서 주전 선수들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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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시즌 3차전을 펼친다. 최근 4연승을 질주한 두산은 단독 선두를 빠르게 달리고 있다. 조쉬 린드블럼이 선발 등판한 이날, 라인업에 변화가 있다.
외야수 정수빈과 내야수 김재호가 빠졌다. 특별한 부상이 아닌, 휴식 차원의 결정이다. 오후 2시에 시작되는 낮 경기인만큼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두산 선수단 전체가 이날 평소보다 30~40분 가량 숙소에서 늦게 나와 몸을 풀었다. 타격 훈련도 선수에 따라 자율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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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백동훈이 선발 중견수로 출장하고, 선발 유격수는 류지혁이다. 2루는 정병곤이 맡을 예정이다.
광주=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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