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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정수빈과 내야수 김재호가 빠졌다. 특별한 부상이 아닌, 휴식 차원의 결정이다. 오후 2시에 시작되는 낮 경기인만큼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두산 선수단 전체가 이날 평소보다 30~40분 가량 숙소에서 늦게 나와 몸을 풀었다. 타격 훈련도 선수에 따라 자율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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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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