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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티아고 알마다는 아르헨티나 프리메라리가 소속 벨레스 사르스필드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전방 공격수는 물론이고 미드필드 전역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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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영국 언론 더 선은 '티아고 알마다는 현재 아르헨티나에서 핫한 선수다. 일부에서는 뉴 메시라는 수식어를 붙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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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시티는 티아고 알마다를 영입하기 위해 20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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