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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언론 ESPN은 22일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의 의견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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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인 포체티노 감독도 칭찬에 인색하지 않았다. 포체티노 감독은 "환상적인 선수다. 맨시티와 같은 팀(빅 클럽)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고, 경기를 뛰는 것은 쉽지 않다. 맨시티는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며 "매우 영리한 선수다. 경기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데이비드 실바와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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