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전 결승골의 주인공, 필 포덴(맨시티)을 향한 칭찬 릴레이가 펼쳐졌다.
맨시티는 지난 2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포덴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했다.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언론 ESPN은 22일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의 의견을 보도했다.
펩 감독은 "그는 탁월한 선수"라며 "아직 어리기 때문에 조금 더 다듬어야 한다. 하지만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특별하다. 이런 선수는 찾기 어렵다"고 칭찬했다.
적장인 포체티노 감독도 칭찬에 인색하지 않았다. 포체티노 감독은 "환상적인 선수다. 맨시티와 같은 팀(빅 클럽)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고, 경기를 뛰는 것은 쉽지 않다. 맨시티는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며 "매우 영리한 선수다. 경기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데이비드 실바와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