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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미러는 레알 마드리드가 이틀 안에 9000만파운드에 달하는 거래를 할 것이라고 22일 보도했다. 첼시 윙어 에당 아자르를 사온다는 것이다. 맨유 폴 포그바도 지단 영입 리스트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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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의 이적에 대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그러나 베일의 현재 연봉이 다른 구단들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베일의 이적은 오도가도 못하는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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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와 지단 감독을 원한다. 아자르와 첼시 계약도 1년 남았다. 첼시가 아자르를 더이상 붙잡고 있기 어렵다는 것이다. 반면 포그바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맨유가 포그바를 풀어줄 마음이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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