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재인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관계자는 22일 스포츠조선에 "tvN '작업실'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교감이 있었고, 현재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남태현과 장재인이 출연하는 '작업실'은 3월 마지막주 즈음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첫 촬영 이후 빠르게 감정이 싹텄다면 연인으로 발전한지 3주 가량 된 것으로 보인다. 남태현은 1994년생, 장재인은 1991년 생으로 두 사람은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Advertisement
'작업실'은 남녀 가수가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며 두 사람 사이에 썸과 음악 케미가 싹트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한 후 2016년 탈퇴했다. 2017년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가수로 활동하는 한편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 출연해 장도연과 연인 케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메피스토' 출연을 확정지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