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교수는 위암과 항역류수술, 단일공복강경을 활용한 탈장 분야를 진료하고 연구하고 있는 차세대 의사로서 국내외 학회지에 2018년에만 제1 저자로 8편에 달하는 논문을 발표했다. 최근 3년 동안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 우수 구연발표상, 대한위암학회 우수 포스터 발표상, 일본위암학회 Travel grant 상 등을 꾸준히 수상하며 위암에 관한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서 교수는 "더욱 분발해서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노력하겠다"며, "위암치료 분야에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임상연구에 주도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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