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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요렌테, 루카스 모우라, 델레 알리, 에릭센을 공격에 내세웠다. 완야마가 허리 2선에 서는 가운데 알더베이럴트와 베르통언이 센터백으로 나선다. 트리피어와 로즈가 좌우 풀백으로 선다. 요리스가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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