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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생일'의 1위 행진은 이날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바로 오늘, 24일 전 세계 영화팬들이 기다려온 2019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이하 '어벤져스4')가 개봉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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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3일 1만738명을 모은 '요로나의 저주'(마이클 차베즈 감독)가 '생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17일 개봉해 18만4606명을 모았다. '미성년'(김윤석 감독)과 '크게 될 놈'(강지은 감독)은 각각 1만139명과 9755명을 동원해 3위와 4위에 랭크됐다. 11일 개봉한 '미성년'은 지금까지 26만7528명을 모았으며 18일 개봉한 '크게 될 놈'의 누적관객수는 8만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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