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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현경은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리얼 예능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으나 이도 잠시, 차에서 짐 한 보따리를 꺼내 들더니 "긴장된다기보다는 궁금하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라며 첫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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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현경은 신효범과 만났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상봉한 만큼, 서로를 껴안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격하게 반가움을 표했다. 또한 두 사람은 특별한 첫 만남을 회상했는데, 과거 스토커로부터 자신을 지켜준 일화를 공개하며 진심으로 고마웠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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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오현경은 경헌, 성국, 부용, 익준 등 오래 전 인연을 쌓은 청춘들과 기쁘게 인사를 나누며 '마당발' 면모를 보이기도 했는데, 과연 신효범에 이어 이들과는 어떤 사연으로 맺어진 인연일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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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