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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없는 인터뷰 '스테파니, 스테파니를 말하다'는 일회성이 아닌 시리즈로 제작되어 소속사 더블유케이미디어 공식 유튜브를 통해 2일에 하나씩 업로드될 예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이야기하지 않았던 진솔하고 솔직한 스테파니의 삶을 이야기 하는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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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없는 인터뷰 막바지에는 대중들이 스테파니를 어떻게 불러줬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전 아티스트가 좋아요. 한국에서 그 아티스트라는 이름을 따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지금에서야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건데 아티스트라는 이름이 좋은 것 같아요"라는 말을 통해 그동안 아티스트라고 불리고 싶었고 살아가고 싶었던 바람을 영상을 통해 솔직하게 고백했고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통해 인정받고 싶은 심경이 담겨 있어 대중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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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편집 없는 인터뷰 '스테파니, 스테파니를 말하다'는 지난 23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2일에 하나씩 더블유케이미디어 공식 유튜브를 통해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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