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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는 "논의에 앞서 해당 구단은 이번 상황에 대해 이사들에게 직접 설명을 하고 사과의 뜻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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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20년 도쿄올림픽 남녀국가대표팀 동반 진출을 위해 앞으로도 국가대표 운영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협회와 협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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