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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감독은 호잉 외에도 우타자들을 라인업에 대거 포함시켜 레일리 공략 의지를 드러냈다. 대신 2타수 2안타로 레일리에게 강했던 양성우를 9번 타자-우익수로 내보내기로 했다. 한 감독은 "레일리가 좌타자들을 상대할 때 좌우 컨트롤 뿐만 아니라 사이드암처럼 팔각도를 내려 투구하는 부분이 좌타자들에게 어려움을 주는 부분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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