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이 브룩스 레일리(롯데 자이언츠) 공략을 위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Advertisement
한 감독은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갖는 롯데전에서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 대신 김민하를 8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시킨다. 호잉은 레일리를 상대로 삼진 6개를 포함해 12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한 감독은 호잉 외에도 우타자들을 라인업에 대거 포함시켜 레일리 공략 의지를 드러냈다. 대신 2타수 2안타로 레일리에게 강했던 양성우를 9번 타자-우익수로 내보내기로 했다. 한 감독은 "레일리가 좌타자들을 상대할 때 좌우 컨트롤 뿐만 아니라 사이드암처럼 팔각도를 내려 투구하는 부분이 좌타자들에게 어려움을 주는 부분이 있다"고 분석했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