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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베스트 팀과 베스트 경기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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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지난 21일 구덕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7라운드 안산과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 부산은 이정협의 선제골, 호물로와 이동준의 추가골로 안산을 3대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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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2019년 K리그에서 최다골을 기록하고 있다. 조덕제 감독의 공격적인 팀 컬러가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산은 K리그2 7경기에서 17골을 터뜨렸다. 경기당 2.4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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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팀과 베스트 경기에도 부산이 선정됐다. 베스트 팀과 베스트 경기는 승패와 득점, 슈팅, ATP, 경기 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매 라운드마다 1개 팀이 선정된다.
부산 관계자는 "최근 4경기에서 평균 3.5골을 기록할 만큼 화끈한 공격축구가 이어지고 있다. 골을 많이 넣는 화끈한 팀 컬러가 연맹에서 선정하는 베스트11과 각종 기록에도 나타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부산의 공격적인 축구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 오는 5월 1일 오후 8시 구덕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9라운드 서울이랜드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