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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경란은 연극에서 류필립의 여자 친구 역을 연기했다면서 "나이가 많아서 민망했다. 교복도 입고 유치원 노란 모자도 써야 한다. 7살부터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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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은 극중 엄마 역을 맡은 정애연이 엄마 같지 않다면서 몰입을 못 하는 이유로 "예전부터 드라마에서 많아 봤다. 개인적으로 정애연 씨 같은 서구적인 외모를 동경한다. 극중 엄마로 만났는데 과거에 TV에서 봤던 이미지가 있어 집중이 안됐다"고 말했다. 정애연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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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무슨 차이냐?", "45살 이상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냐", "미나 씨 나이보다 많냐 적냐 차인인 거냐"고 수군거렸고, 류필립은 "(미나 씨보다 나이가) 적으니까"라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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