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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올 초 다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일정 등으로 자연스럽게 소원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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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아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해 SBS '황금신부', KBS2 '제빵왕 김탁구', SBS '달려라 장미', MBC '일지매'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강은탁은 지난 2001년 모델로 데뷔, MBC '주몽', MBC '압구정 백야', MBC '아름다운 당신' , SBS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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