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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사업장을 운영 중인 정준호는 일과를 마친 직원들과 회식 모임을 갖는다. 연예인 보스이기에 받아야 했던 대중들의 따가운 시선을 고백한 정준호와 더불어 창립 멤버로서 그를 믿고 따른 직원들의 숨겨둔 속마음이 공개, 뭉클함을 선사할 전망. 훈훈한 분위기 속 정준호는 여전히 긴 건배사로 회식을 마무리해 스튜디오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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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디자인 페어에 참석한 이천희의 고군분투도 계속된다. 흡사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인파 속 방문자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고, 막힘없는 제품 브리핑까지 이어가며 '천가이버' 다운 활약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고. 또한 이날은 네 명의 연예인 보스 정준호, 임상아, 토니안, 이천희가 직원들에게 남기는 가슴 뭉클한 마지막 한마디도 예고돼 호기심을 드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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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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