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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변호사는 "영장실질심사까지 시간이 별로 없지만 (마약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필로폰이 체내에 들어가 이번에 국과수 검사에서 검출되게 됐는지를 살펴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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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자진출두해 경찰 조사도 받았지만 결과는 마약 양성반응이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23일 박 씨의 다리털에서 필로폰이 검출됐다는 국과수 검사 결과 등을 토대로 박 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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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수원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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