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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밴드로 음악을 처음 시작했고, 밴드 음악을 좋아한다. 밴드음악이 어떻게 보면 제 음악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며, "어느 순간 저도 솔로음악을 하고 있고, 밴드 음악에 대한 갈구함이 생겼다. 젊은 친구들에게 밴드음악 붐이 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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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윤종신은 "음악을 잘하는 전형적인 팀이 나올 수도 있고, 생각지도 못했던 조합에 없던 스타일의 밴드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며, "다양한 천재 참가자들이 만들어갈 오디션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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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저한테는 노래와 영화가 모두 이야기"라며, "'방구석1열'을 통해 영화를 만드는 창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영화 감독, 작가, 프로듀서, 스태프 등 영화를 만드는 창작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게 즐겁고, 제가 주로 하는 음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방구석 1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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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종신은 "음악도 하고 영화도 사랑하고, 여러 가지를 많이 하고 있는데, 모두 여러분들이 듣고 보기 좋은 이야기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라며, "윤종신이 펼치는 이야기들 많이 사랑해주시고 귀 기울여주시고 지켜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