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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그룹 펜타곤 진호·후이, 아스트로 MJ·문빈이 출연했고, 탁 트인 한강에서 1000여명의 청취자들을 만나 풍성한 라이브 무대로 봄 저녁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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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은 '아이돌 라디오' DJ 200일을 맞아 "DJ를 하면서 아이돌들에게서 많은 열정을 느꼈고, 메들리 댄스를 비롯해 멋진 무대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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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MJ는 10cm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를 개성 있는 음색으로 소화했다. 진호는 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인 'Lost Stars'를 열창해 공개방송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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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정일훈 역시 출연자들과 함께 비투비 'MOVIE' 안무를 선보인 것은 물론, 자신의 솔로곡인 'She's gone' 라이브 무대로 공개방송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펜타곤 진호는 "펜타곤은 미니 앨범 8집 활동을 마쳤다"며, "이번 주말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보다 재미있는 콘서트가 될 테니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이돌 라디오'의 이번 공개방송은 네이버 V LIVE에서 생중계 됐으며, 26일 금요일 밤 1시(토요일 새벽) MBC 표준 FM(서울·경기 95.9MHz)과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