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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경연자로 정미애가 등장했다. 김연자의 '수은등'을 선곡한 정미애는 첫 소절만에 관객의 환호를 받으며 간드러지게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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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미애는 마스터 총점으로 658점을 받았다. 홍자를 제치고 마스터 점수 1위에 등극한 것. 정미애가 순위 대변동을 시키며, 홍자는 2위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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