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휘트니 휴스턴의 프로듀서인 페르난도 가리베이와 함께 작업한 곡 'Lay Your Head On Me'로 첫 무대를 장식한 크러쉬는 이 곡에 대해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요계의 유명한 'LP덕후' 크러쉬는 "현재 2,500장 정도 모았다"며 가장 비싼 LP 가격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LP에 대한 매력을 나열하며 "언젠가 밴드와 함께한 곡을 LP로 내고 싶다"고 진정한 덕후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끊임없이 성장하며 이제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크러쉬는 "죽을 때까지 음악을 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또한 크러쉬는 "초심은 잃을 수 있지만, 본심은 잃으면 안 된다"는 명언을 남겨 MC 유희열을 감탄하게 하기도 했다. 이날 크러쉬는 최고의 세션들과 함께 꾸린 밴드 'wonderlust'와 함께 'Beautiful', 'Oasis'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무대를 선물했다. 방송은 오늘(26일) 밤 11시 20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