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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가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금고 이상의 형이나 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이 확정되면 지사직을 상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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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최후 진술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한 뒤, 경기지사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 지사에 대한 1심 선고는 다음 달 16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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